(사)서산색소폰. ‘기후위기’에 관한 공익강좌 성료
상태바
(사)서산색소폰. ‘기후위기’에 관한 공익강좌 성료
  • 최미향 기자
  • 승인 2021.09.25 13: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정상 강사 “탄소 소비를 줄이는 행동에 나서야”
(사)서산색소폰은 지난 24일 ‘서산색소폰이 시민과 함께하는 공익강좌 3탄, 기후위기시대,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주제의 강연을 열었다.
(사)서산색소폰은 지난 24일 ‘서산색소폰이 시민과 함께하는 공익강좌 3탄, 기후위기시대,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주제의 강연을 열었다.

()서산색소폰은 지난 24일 오후 7시 서산색소폰 연습실에서는 서산색소폰이 시민과 함께하는 공익강좌 3, 기후위기시대,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주제의 강연을 열었다.

강사로는 서산시 화학물질안전관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조정상 씨가 나섰다.

'기후위기시대 우리는 어떻게 할까?'라는 주제로 조장상 강사(서산시 화학품질안전관리위원회 위원)가 강의를 하고 있는 모습
'기후위기시대 우리는 어떻게 할까?'라는 주제로 조장상 강사(서산시 화학품질안전관리위원회 위원)가 강의를 하고 있는 모습

조정상 씨는 강연을 통해 지구 온난화가 점점 속도를 높여가고 있어, 이를 인간의 힘으로 돌이킬 수 없는 수준에 곧 이르게 될 수 있다지금 당장 탄소 소비를 줄이는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선진국들이 일제히 2030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2010년 대비 45% 이상 감축하고 2050년까지는 탄소 중립을 달성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우리 정부의 정부의 적극적인 대책과 기업들과 국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924일은 세계 곳곳에서는 기후 위기를 경고하는 글로벌 기후 파업이 진행됐다. 강연에 앞서 조정상씨는 오후 15분부터 삼일상가 사거리에서 기후 파업에 동참하는 의미의 1인 시위를 진행하였다.

()서산색소폰 장봉덕 회장은 기후위기의 참상과 현실적인 대처 실행 방안등의 강연이었다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공익강좌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색소폰은 내달 12() 저녁 7환경변화가 코로나에 미치는 영향26() 저녁 7시에 가야금과 우리가락강연, 내달 14일과 28일 오후 2시에는 해미읍성 내에서 2회의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산색소폰(010 6408 4213)으로 연락 바라며, 강의 장소는 서산시 동헌로 141(3)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