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대, 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으로 인정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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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대, 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으로 인정받다!
  • 박두웅 기자
  • 승인 2021.01.18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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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 ‘쾌거’

 

서산시대(대표이사 최희재, 사장 류종철)2021년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는 18일 서산시대를 비롯한 우선지원대상사로 일간지 29개사, 주간지 48개사 등 총 77개사의 명단을 발표했다.

서산시대는 이번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됨으로써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운용되는 각종 사업에 우선 지원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기획취재 지원을 비롯해 지역신문 제안 사업, 지역민 참여보도 지원사업, 연수교육 사업, 기사자료 디지털화 지원사업, 디지털 취재장비 임대 지원 사업, 소외계층 구독료 지원 사업, 지역신문 활용 교육 지원 사업 등을 지원할 수 있다.

서산시대가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 대상사로 선정된 것은 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가 있다.

특히 창간 5년차인 지역언론사가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되는 경우는 드문 경우로 창간이후 지역현안에 대한 기획취재, 시민주주를 중심으로 하는 경영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 5년 연속 충남도 기획취재 등을 평가 받은 것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 입지를 다진 의미도 있다.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 대상사에는 기획취재와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지역여론활성화사업, 취재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교육 등이 지원된다. 디지털 뉴미디어 시대에 맞는 스마트미디어인프라도 지원된다. 이와 함께 소외계층구독료와 지역신문활용교육도 지원된다.

이 같은 지원을 바탕으로 서산시대는 기획·취재 역량을 높이고 지역주민과 밀착한 언론으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서산시대가 올해부터 역점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뉴미디어로의 전환이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서산시대는 앞으로 뉴미디어 영역에도 적극 투자해 지역민에게 친숙한 디지털 뉴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고,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 교육제작 프로그램 운영에도 역점을 둘 예정이다.

박두웅 기자 simin1178@naver.com

 

한편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된 일간지와 주간지 명단은 다음과 같다(가나다 순).

 

일간지(29개사)

강원도민일보, 강원일보, 경기일보, 경남도민일보, 경남신문, 경남일보, 경북매일, 경북일보, 경상일보, 경인일보, 광남일보, 광주매일신문, 광주일보, 국제신문, 매일신문, 무등일보, 부산일보, 영남일보, 울산매일, 인천일보, 전남매일, 전남일보, 전라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북일보, 제민일보, 중도일보, 중부매일, 충청투데이

 

주간지(48개사)

강진우리신문, 거제신문, 경주신문, 고령신문, 고성신문, 고양신문, 고창신문, 광양만신문, 광양시민신문, 광양신문(광양뉴스), 김포신문, 남해시대, 뉴스사천, 뉴스서천, 담양곡성타임스, 담양군민신문, 담양뉴스, 담양자치신문, 당진시대, 당진신문, 무주신문(무주미디어협동조합), 보은사람들, 보은신문, 부안독립신문, 서귀포신문, 서산시대, 성주신문, 영광신문, 영암신문, 영암우리신문(영암언론협동조합), 영주시민신문(영주미디어), 영천시민신문, 옥천신문, 용인시민신문, 울산저널, 원주투데이, 주간설악신문, 주간태안신문, 주간함양, 청양신문, 춘천사람들, 평택시민신문(평택일보), 평택시사신문, 한산신문, 해남신문, 해남우리신문, 홍성신문, 홍주신문(홍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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