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지역협력센터, ‘가로림만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민·관·학 포럼’ 개최
상태바
한서대 지역협력센터, ‘가로림만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민·관·학 포럼’ 개최
  • 최미향 기자
  • 승인 2020.12.31 16: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서대 지역협력센터는 지난해 12월 30일 10시 30분 한서대 인곡관 스마트 강의실에서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한서대 지역협력센터는 지난해 12월 30일 10시 30분 한서대 인곡관 스마트 강의실에서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한서대(총장 함기선) 지역협력센터는 301030분 한서대 인곡관 스마트 강의실에서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천혜 생태자원인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의 예타 통과 촉구 및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민··학의 이해 관계자 간 의견 공유와 가로림만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했다.

한서대 혁신지원사업단 주최로 한서대 지역협력센터와 가로림만생태관광협의회가 공동 주관하고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서산시, 태안군, 서산태안환경교육센터, 순천시생태관광체험학습센터가 후원했다. 1시간 반 동안 화상으로 진행된 포럼에는 서산 시민 및 가로림만생태관광협의회 사무국장, 한서대 교수 등도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1부 발제에서 모세환 순천시생태관광체험센터장은 지속가능 생태관광 해외 우수 사례를 설명하면서 세계적인 숲소리 축제 등 가로림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5대 갯벌 중 하나인 가로림만 해양자원을 활용한 어업·생태관광 인프라 구축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민··학 포럼은 큰 의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2부 토론에서는 가로림만 생태관광 활성화 논의를 위해 이영신 한서대 교학부총장을 좌장으로 이종민 서산시 해양수산과장 이일규 태안군 해양산업과 주무관 최희재 가로림만생태관광협의회장 권경숙 서산태안환경교육센터장 송성일 한서대 한서디자인융합센터장 안성만 한서대 지역협력센터장이 토론자로 나섰다.

한서대 지역협력센터는 지난해 12월 30일 10시 30분 한서대 인곡관 스마트 강의실에서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한서대 지역협력센터는 지난해 12월 30일 10시 30분 한서대 인곡관 스마트 강의실에서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토론에서는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된 중장기적 계획 수립의 필요성과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속가능한 스토리텔링 작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종민 서산시 해양수산과장, 이일규 태안군 해양산업과 주무관은 가로림만의 국가해양정원 을 위한 행정적인 지원 약속과 권경숙 센터장은 ()가로림만생태관광협의회 같은 자발적 민간단체의 위상 정립과 시민의식 함양으로 주민주도형 역할론과 지역 내 대학의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희재 가로림만생태관광협의회장은 사람과 사람, 자연과 사람이 소통하여 창조되는 모든 것들을 100년에 걸쳐서 완성 되어지는 가로림만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성일 한서디자인융합센터장은 해외 성공사례를 소개하고, 가로림만 생태관광을 위한 디자인 부문에 신경을 쓰겠다고 약속했다. 안성만 지역협력센터장은 행정 주도로 국가해양정원을 위한 노력을 해 왔는데 지금부터 대학과 민간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지역 대학의 역할을 찾아 충실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포럼에서 토론자들은 국내 최초 국가해양정원 가로림만 생태관광을 위한 민··학 네트웍 구축으로 가로림만 생태계의 가치와 중요성을 대학과 민간단체가 함께 해 해양환경 보전과 문화관광을 연계하여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모델 개발로 경제효과 유발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좌장을 맡은 이영신 혁신지원사업단장은 오늘 가로림만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포럼을 시작으로 행정과 민간단체, 대학이 힘을 모아 100년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하고 바쁘신 와중에도 포럼에서 좋은 의견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리고, 내년에도 민관학 포럼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한서대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