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위스 서산향교】 역사와 함께 이어온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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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위스 서산향교】 역사와 함께 이어온 은행나무
  • 김효주 전문기자
  • 승인 2020.11.08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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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년 넘은 수령님이 계신 곳, 서산향교. 향교는 옛날 교육 시설이다.

이곳과 역사를 함께해온 은행나무가 이 텅 빈 공간을 지키고 있다.

나는 언제부턴가 이런 나무를 보면 위로를 받는다. 서산향교의 은행나무도 나를 보며 토닥토닥 우리네 인생사가 다 그렇다고 위로를 해주는 듯하다.

지금의 교육현장이 새삼 눈에 밟힌다. 우리 학교들이 하루빨리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차길 기도해본다.

【서위스 ‘용현계곡】 빨강 노랑 별들이 춤을 추는 용현계곡사진: 김효주 포토그래퍼/계명대학교 서양학과 졸/계명대학교 미술교육대학원 졸/김천 예술고등학교 실기강사/충남 예술고등학교 실기강사조용한 산길 따라 용현으로 올라가니빨강 노랑 별들이 계곡에 내려앉았다하늘에 있어야 할 별들이 가야산에 놀러 왔나 보다계곡 따라 가득 내려앉은 가을이꽃보다 더 화려하게 춤추고 있다보는 내내 새소리 가득해서 덩달아 나까지 춤추게 된다
김효주 포토그래퍼/계명대학교 서양학과 졸/계명대학교 미술교육대학원 졸/김천 예술고등학교 실기강사/충남 예술고등학교 실기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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