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자 읽기】 지혜의 결정체, 문건오 작가의 ‘지혜롭고 싶을 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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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자 읽기】 지혜의 결정체, 문건오 작가의 ‘지혜롭고 싶을 때’ 출간!
  • 최미향 기자
  • 승인 2020.07.14 12: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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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안목을 넓히고 싶다면 이 책을 선택하라!

진실을 폭로하는 일은 자신의 심장을 꺼내는 것과 같다.’ ‘악과 미움은 되받아치지 말고 감싸야 한다.’

이 책의 저자 문건오 작가는 상지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신문, 스포츠서울 등 언론계에서 20년간 종사한 후 2009년 인애드컴을 창업한 경영자다.

그동안 무수한 세월과 관계 속에 오랫동안 얻어진 지혜의 결정체들을 하나하나 모아 ‘100세 인생에 100년 지혜가 될 수 있도록 ‘100년 앞을 내다보고 100번을 생각하여 지혜롭고 싶을 때를 세상에 내놓았다.

지혜를 통하여 이성적으로 사고하고 가치 있게 행동하여 한 번뿐인 인생을 아름답게 장식할 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속내를 밝힌 저자 문건오 작가.

저자는 우리 사회가 아무리 과학화되고 첨단 문명화된다 해도 지혜의 도움 없이는 인간다운 삶을 살아가는 것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지식과 더불어 지혜도 가진 사람, 그래서 인생이 무엇이고 인간다운 삶이 어떤 것인가를 분명히 알고 살아가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며 출간 배경을 설명했다.

8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독자들에게 마음의 평온을 전해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소박하지만 품격과 격조가 있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가교역할을 해주고 있다.

창작시대사가 야심차게 내놓은 지혜롭고 싶을 때는 연륜이 쌓여가면서 시행착오를 거듭한 끝에 자신의 내면에 체득한 지식과 지혜를 우물에서 물을 길어 올리듯 꺼내놓은 것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과 함께 되새김질하면서 읽어도 좋을 듯싶다.

참고로 우리가 잊고 사는 다양한 지식과 지혜들을 담아낸 저자 문건오 작가는 재경서산산악회 회장인 동시에 충청광고인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처세에 관한 글쓰기를 병행하고 있다

문건오 작가
문건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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