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 농협 당진시지부와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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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 농협 당진시지부와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펼쳐
  • 최미향 기자
  • 승인 2021.11.22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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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지원 농산물 꾸러미 제작 일손돕기 ‘훈훈’
신성대는 농협 당진시지부와 함께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봉사활동 시작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신성대는 농협 당진시지부와 함께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봉사활동 시작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는 지난 17일 당진시 시곡동 소재 당진시농협해나루조합에서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와 함께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신성대와 농협 당진시지부(지부장 조원상)가 지난 5월 상호협력을 통한 도농상생 및 지역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에 따른 행사의 일환으로, 농촌 인력부족 해소 및 농업농촌 이해 증진을 도모하고 수확기를 맞은 지역 농가 일손돕기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신성대는 새마을동아리(회장 정재훈, 태권도외교과2) 회원과 교직원 등이 참여해 은 당진시가 지역 학생가정의 식품비 경감을 위해 지원하는 지역 농산물 꾸러미를 제작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지난 11일 출범한 새마을동아리는 대학에서 배운 전공 관련 기술을 통해 전문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신성대의 교훈인 성실, 창조, 봉사정신과 새마을운동의 근면, 자조, 협동정신을 받들어 자발적인 사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재훈 회장은 지난번 홀몸 어르신 집수리 봉사에 이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봉사를 할 수 있어 뿌듯하다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봉사정신을 발휘해 여러 봉사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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