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위스 지곡 왕산포】 그리운 왕산포는 갈매기들에겐 묵언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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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위스 지곡 왕산포】 그리운 왕산포는 갈매기들에겐 묵언의 바다
  • 김효주 전문기자
  • 승인 2021.08.04 20: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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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요한 바다

그리움이 피어나는 계절

 

무작정 찾아간 왕산포 쉼터는

갈매기들에겐 묵언의 바다

 

안도로 넘어가는 길목은

이미 입장마감이 끝난...

 

바다를 사랑하는 아이는

밀물 소리를 들으러

 

자그만 두 귀를

살포시 기울여 본다

 

* ‘서산은 스위스에 버금간다라고 해서 서산+스위스이름하여 서위스

김효주 포토그래퍼/서산시대 전문기자/계명대학교 서양학과 졸/계명대학교 미술교육대학원 졸/김천 예술고등학교 실기 강사/충남 예술고등학교 실기 강사
김효주 포토그래퍼/서산시대 전문기자/계명대학교 서양학과 졸/계명대학교 미술교육대학원 졸/김천 예술고등학교 실기 강사/충남 예술고등학교 실기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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