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 기획] 휴가지에서도 빛나는 피부를 위한 뷰티 케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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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기획] 휴가지에서도 빛나는 피부를 위한 뷰티 케어 1
  • 서산시대
  • 승인 2021.06.2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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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의 뷰티레시피 42
사진=엘르
사진=엘르

드디어 바캉스 시즌이 왔다. 코로나로 해외는 꿈도 못 꾸지만 가까운 산으로 들로 바다로 자연스레 몸은 움직이게 되어 있다. 여름 돌입 바캉스 시즌이 시작되면 여성들의 파우치 속에는 갖가지 여름 뷰티 아이템들이 가득 채워진다. 기다려왔던 휴가,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고 싶다면 바캉스 케어를 잊지 말 것.

#메이크업 전후 화이트닝 케어는 필수

바다로, 산으로 여행을 가게 되면 피부는 자외선과 미세먼지에 더욱 노출하게 된다. 이러한 환경 요인에 의해 발생한 색소 침착은 단순히 얼굴의 색깔만 어두워지는 것이 아닌 노화 촉진을 의미하며 거뭇거뭇 올라오는 기미를 가져오기도 한다. 이러한 악몽을 꾸고 싶지 않다면 여름철 화이트닝 케어는 필수다.

특히 칙칙함을 가늠하는 척도인 눈가는 별도의 관리 없이 방치할 시 피곤해 보이는 안색을 만들기도 한다는 사실. 이렇듯 화이트닝은 얼굴 전체뿐 아니라 부분적인 눈가 케어까지 꼼꼼히 할 때 비로소 그 효과가 빛을 발할 수 있다.

#태양을 대하는 현명한 자세, 자외선 차단으로 피부 보호

여름철 빠지지 않는 아이템이 바로 자외선 차단제다. 특히 쉽게 붉어지고 달아오르는 예민한 피부라면 자외선 차단제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진다. 자외선 차단제 선택 시에는 성분을 꼼꼼히 따져 유해한 성분이 없는 저자극 제품인지 살펴볼 것을 권장한다.

자외선에 의해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외부 오염불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기능까지 있다면 금상첨화다. 땀과 피지 분비가 많은 체질이라면 워터프루프 기능을 갖춘 제품을 추천한다.

또한 자외선 차단제의 효과가 보통 2시간 정도 유지되는 만큼 스프레이 타입을 가지고 다니면서 2시간에 한 번씩 차단막을 덧씌워줄 것을 권장한다.

#촉촉함은 기본, 민낯 보정과 광채는 필수

찌는 태양, 자주 마시는 탄산음료와 커피로 인해 건조해지기 쉬운 여름철 피부. 보습만 생각하면 메이크업 기능이 떨어지고 풀 메이크업을 하자니 더운 날씨에 엄두가 나질 않는다.

특히 바캉스 중이라면 더욱 빠른 시간 안에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메이크업이 필요하다. 이럴 때에는 크림부터 메이크업 기능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올인원 제품을 추천한다. 광채, 수분, 유분, 진정 등 하나의 제품으로 여러가지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사진: 박솔리 뷰티에디터
박솔리 뷰티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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