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춘 시인, 『석류의 진실 붉은 절규』 시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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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춘 시인, 『석류의 진실 붉은 절규』 시집 발간
  • 박두웅 기자
  • 승인 2021.03.03 17: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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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랑문학상 수상시집
『석류의 진실 붉은 절규』 시집
『석류의 진실 붉은 절규』 시집

 

『...비바람 눈보라치는 울밑에 세워놓고

모른 척 냉갈령하다니 해님마저 낯을 붉힙니다

...................(중략)..................................

석류 한 알 한 알 입안에 넣어

제 마음 타뜨려 그리움 씹어 진실을 음미해 보십시오.』

 

박영춘 시인이 『석류의 진실 붉은 절규』 시집을 발간했다. 이 시집은 김영랑문학상 수상시집으로 박 시인은 그동안 『지푸라기를 잡고서』, 『들소의 노래』, 『패랭이 꽃』, 『아스팔트 위에 핀 꽃』, 『아지랑이 고개 너머 저만치』, 『들꽃향기』 등 시집과 『마음나들이 생각나들이』 산문집과 『서산시새마을운동사』, 『서산간척지 A,B지구 어제와 오늘』 등을 편저 발간했다.

한편, 박영춘 시인은 한국문인협회시분과 회원, 한국문인협회 감사, 한국공무원문학협회 고문을 역임하고 김영랑문학상, 창조문학대상, 옥로문학상, 서산문화대상, 국제문화예술대상, 초동문학상 등을 수상한 중견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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