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고사리, 사회참여 확대사업 추진기획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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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고사리, 사회참여 확대사업 추진기획 회의 개최
  • 최미향 기자
  • 승인 2021.02.26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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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주 상임대표 “사업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

안임숙 공동대표 "고사리로 인해 중장년층이 좀 더 행복하기를"
고령사회를 이롭게 하는 충남여성연합은 26일 충남도의회 회의실에서 충남고사리 회장단을 비롯한 15개 시군지회 중 10여 명의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 충남 고령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사업 추진기획 회의’를 개최했다.
고령사회를 이롭게 하는 충남여성연합은 26일 충남도의회 회의실에서 충남고사리 회장단을 비롯한 15개 시군지회 중 10여 명의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 충남 고령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사업 추진기획 회의’를 개최했다.

고령사회를 이롭게 하는 충남여성연합(이하, 충남고사리)26일 충남도의회 회의실에서 충남고사리 회장단을 비롯한 15개 시군지회 중 10여 명의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 충남 고령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사업 추진기획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 내용은 2021년에 추진되는 사업으로 공정여행전문가 과정 교육 스마트폰 활용 전문가 교육 충남고사리 푸드트럭구입을 위한 돼지저금통키우기 등 다양한 논의와 활발한 의견 교류로 최고의 의견을 도출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첫번째로 제시된 안건의 공정여행전문가 과정 교육 사업은 90% 이상 교육참여자에게 수료증이 주어지고, 교육을 이수한 각시군 활동가들은 향후 지역에서 학습한 내용을 풀어내며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또한, 내년부터 시행예정인 충남고사리 푸드트럭사업을 위해 올 한해 돼지저금통을 열심히 채우는 사업을 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쇼핑난민어르신들을 위한 각 마을 거점센터에 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어려운 사안들이 있어 좀 더 고민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한편 고사리는 오는 3월 사회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5개 시군 회원들과 함께 연대·실천하여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캠페인을 뜻을 모았다.

고령사회를 이롭게하는 충남여성연합 회원들이 회의를 마친 후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고령사회를 이롭게하는 충남여성연합 회원들이 회의를 마친 후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이혜주 충남고사리 상임대표는 우리 고사리는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산재해 있다라며 모든 회원이 뜻을 같이 모아 향후 이뤄질 사업들이 차질없이 순항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안임숙 공동대표는 “2021년도 활동상황을 잘 지켜봐 달라고사리로 인해 대한민국의 중장년층들이 좀 더 행복한 삶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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