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화재사망자 절반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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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화재사망자 절반으로 줄었다”
  • 서산시대
  • 승인 2021.01.13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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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화재사망자 17명, 전년 대비 48.5% 줄어…화재 분석 결과 발표

지난해 충남도내 화재로 인한 사망자가 전년 대비 절반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 소방본부 화재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화재 사망자는 총 17명으로, 201933명 대비 48.5% 감소했다.

전체 사상자는 201996(사망 33, 부상 63)에서 지난해 63(사망 17, 부상 46)으로 34.4% 준 것으로 집계됐다.

화재 사망자 현황을 살펴보면 주택 화재가 12명으로 가장 많았고, 차량 화재가 2, 공장임야야외 각각 1명으로 조사됐다.

한편 지난해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2075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92193건에 비해 118(5.4%), 2018년에 비하면 530(20.3%) 감소한 수치다. 장소별로 보면 주택이 556(26.8%)으로 가장 많았고, 차량 306(14.7%), 임야 164(7.9%), 공장 129(6.2%), 창고 107(5.2%) 순이었다.

원인별로는 부주의 878(42.3%), 전기적 요인 537(25.9%), 기계적 요인 274(13.2%) 순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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