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민관 합동으로 ‘대호호 환경정화활동’ 전개
상태바
한국농어촌공사, 민관 합동으로 ‘대호호 환경정화활동’ 전개
  • 최미향 기자
  • 승인 2020.11.19 17: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지사장 남윤선)는 지난 13일 대호호에서 장승재 도의원, 대산읍사무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지역주민 등과 합동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대호호는 담수량 4,600만 톤의 담수호로 농경지 2,000ha에 농업용수를 공급할 뿐만 아니라 대산 석유화학단지에 공업용수를 연간 약 3,500만 톤을 공급하는 중요한 수자원이다.

이날 행사는 한국농어촌공사가 지속적으로 진행해온 환경정화 및 수질개선활동의 일환으로 낚시객 등 방조제 이용객들이 남기고간 각종 쓰레기 수거를 위해 공사와 지자체, 지역주민 등 약 150여명이 함께 힘을 모았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 남윤선 지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수질보전을 위해 민·관 약 150여 명의 참가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앞으로도 대호호를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관리주체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