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정호 시장, 마을 곳곳 소규모 정비사업 현장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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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시장, 마을 곳곳 소규모 정비사업 현장 점검 나서
  • 김기숙 기자
  • 승인 2020.10.2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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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산읍, 음암면 도로 등 공사 현장 점검, 11월까지 15개 읍면동 추진
현장 찾아 소통하는 맹 시장, 지역의 목소리 듣는 적극 행정
지난 8일, 13일 대산읍, 음암면 소규모 사업현장 점검 장면
지난 8일, 13일 대산읍, 음암면 소규모 사업현장 점검 장면

맹정호 시장이 마을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는 소규모 사업을 점검하고 지역민들의 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에 나섰다.

지난 8일 비포장 농로로 불편함을 겪었던 대산읍 대죽리의 농로 포장 공사현장을 방문해 대죽1리 이장 및 인근 주민들과 현장을 살폈다.

이어, 그동안 호우 시 물고임 현상으로 불편을 겪었던 대로2리 마을회관 인근 배수로 정비 현장과 영탑1리 인근 임야 수로관 설치현장도 들러 점검했다.

맹 시장은 주민들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소규모 정비사업 이후의 상황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고, 마을 주변 다른 불편사항들도 청취했다.

또한, 13일에는 음암면에 위치한 율목2리 진입로 포장공사 및 가각정비 현장과 버스 신설 노선을 점검했다.

율목2리는 통행량이 많고 길이 협소해 차량 교차 시 낙하 위험이 컸던 곳으로 정비를 통해 안전을 확보했으며, 도로 확장으로 미니 버스 운영노선이 추가돼 시민 편의를 증진시켜 호응이 좋았다.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은 한 목소리로 시민들의 요구를 현장에서 듣고 공감하며 함께 살펴봐 주시는 모습에 감사함을 느낀다고 입을 모았다.

맹정호 시장은 별거 아닌 것처럼 보여도 당사자에게는 커다란 불편일 수 있다라며 시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작은 목소리까지 듣고 내년도 사업에 적극 반영해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맹 시장은 11월까지 15개 읍··동을 방문해 소규모 사업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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