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포스트 코로나 시대 충남관광 대응전략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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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포스트 코로나 시대 충남관광 대응전략 모색
  • 최미향 기자
  • 승인 2020.09.27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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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혁신도정 연구모임’ 5차 회의 개최
충남도의회 ‘충청남도 혁신도정을 위한 연구모임’은 지난 25일 안전건설소방위원회 회의실에서 5차 회의를 열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충남관광 대응전략을 모색했다.
충남도의회 ‘충청남도 혁신도정을 위한 연구모임’은 지난 25일 안전건설소방위원회 회의실에서 5차 회의를 열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충남관광 대응전략을 모색했다.

충남도의회 충청남도 혁신도정을 위한 연구모임’(대표 최훈 의원)은 지난 25일 안전건설소방위원회 회의실에서 5차 회의를 열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충남관광 대응전략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는 연구모임 대표인 최훈 의원(공주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해 충남연구원 이인배 수석연구위원, 충남도 김관동 관광진흥과 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 발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인배 수석연구위원은 충남관광 위기 대응 전략으로 비대면 소비문화 확산에 따른 새로운 패러다임 반영중앙·지방정부의 적극적인 재정지원 확대필요성을 강조했다.

연구모임 회원인 홍기후 의원(당진더불어민주당)은 실질적인 관광 활성화를 위한 개선대책 마련과 2021년도 예산안의 심도 있는 편성을 당부했다.

한편 이 연구모임은 최훈 의원을 대표로 안장헌·이선영·김기서·윤철상·김동일·홍기후 의원 등이 참여해 도정 각 분야별 문제점과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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