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기경위, 내년 예산안 미리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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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기경위, 내년 예산안 미리 살핀다
  • 임유진 기자
  • 승인 2020.09.22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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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관 실국과 정례 정책간담회 열고 현안 청취, 2021년 본예산 편성방향 등 논의
기경위는 22일 위원회 회의실에서 기획조정실 등 소관 실국과 정례 정책간담회를 갖고 2021년 본예산안 편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기경위는 22일 위원회 회의실에서 기획조정실 등 소관 실국과 정례 정책간담회를 갖고 2021년 본예산안 편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안장헌)가 내년도 예산안의 효율적 편성을 도모하기 위해 행정부와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들은 예산안 편성에 대한 보고를 청취한 후 민선 7기 도정의 안정적 성과창출을 위한 선택과 집중에 중점을 둘 것을 한목소리로 주문했다.

위원들은 지금 우리는 저출산과 고령화, 양극화 등 3대 위기, 코로나19 이후 사회 대변혁 등 큰 과제 앞에 서있다이를 위해 불요불급한 사업은 일몰시키고 보조사업의 철저한 성과분석을 통해 재정 건전성 강화를 이루는 것이 선결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더 행복한 충남을 만들겠다는 도민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포용적 복지 강화, 민생경제 활성화 등 도정시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장헌 위원장(아산4더불어민주당)예산 편성은 도정 추진에서 가장 중요한 절차라며 행정부가 편성한 예산안을 나중에 심의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첫 단계부터 충분한 협의를 통해 예산안을 마련코자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이어 연말 확정 때까지 계속 고민하면서 도정 성과를 극대화할 예산안을 마련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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