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캠퍼스의 작은 지구촌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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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 캠퍼스의 작은 지구촌 축제
  • 최미향 기자
  • 승인 2019.12.06 13: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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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글로벌 익스체인지 학생교류회 열려
한서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의 축제 ‘글로벌 익스체인지 학생교류회’가 5일 본교 영암체육관에서 열렸다.
한서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의 축제 ‘글로벌 익스체인지 학생교류회’가 5일 본교 영암체육관에서 열렸다.
한서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의 축제 ‘글로벌 익스체인지 학생교류회’가 5일 본교 영암체육관에서 열렸다.
한서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의 축제 ‘글로벌 익스체인지 학생교류회’가 5일 본교 영암체육관에서 열렸다.

한서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의 축제 ‘글로벌 익스체인지 학생교류회’가 5일 본교 영암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오후 6시부터 영암체육관에서 진행된 축제의 밤 행사에는 22개국 50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과 함기선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 등 700여 명이 어우러져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서산시 거주 보훈 가족, 적십자부녀회원, 노인회 어르신 및 인근 주민 등 100여 명이 이날 귀빈 방청객으로 초청되었다.

함기선 총장은 축사에서 “유학생 여러분이 만들어가는 명문 국제 특성화 한서대학교에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가운데 젊음을 만끽하는 축제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외국인 유학생 3명의 남녀 MC의 사회로 6개 나라 24명이 한국 전통복장 대취타대 공연으로 첫 무대를 열자 이어 20명의 ‘한서꾼’ 부채춤단의 화려한 부채춤이 이어졌다.

이날 모두 12팀이 한국가요와 팝송, 각국의 전통춤과 노래, 창작 뮤지컬 등 갈고닦은 솜씨를 자랑했다. 방글라데시 학생 10명으로 구성된 팀은 중국, 베트남, 방글라데시 3국의 노래를 합성한 노래와 춤을 선보이자 각국의 학생들이 뛰어나와 춤을 추고, 스마트폰으로 촛불 응원을 해주었다.

두 차례에 걸친 행운권 추첨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한서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공연은 출연자와 관람객이 하나가 되게 하는 감동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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