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산업개발과 함께 하는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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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산업개발과 함께 하는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성료
  • 최미향
  • 승인 2019.10.29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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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성연테크노밸리 수변공원에서 ‘제2회 서산테크노밸리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개최
성연테크노밸리 수변공원에서 ‘제2회 서산테크노밸리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성연테크노밸리 수변공원에서 ‘제2회 서산테크노밸리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 나온 어린이들이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행사에 나온 어린이들이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대우산업개발이 26일 성연테크노밸리 수변공원에서 2회 서산테크노밸리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만들어간다는 취지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해당지역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하여 마음껏 솜씨를 뽐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다양한 경품 이벤트와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열었는데 특히 ()서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나온 풍선아트와 아이클레이 동전지갑만들기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인기코너로 자리매김했다.

대우산업개발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소통하면서 함께 상생하는데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이번 행사는 앞으로도 꾸준히 지속성을 가지고 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어린이는 우리의 미래이기에 잠재력 있는 대상을 발굴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주민들과 더불어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상생활동도 늘려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미니인터뷰

지역민들과 소통하면서 상생하는게 중요!
 

대우산업개발 마케팅부 최승수 부장
대우산업개발 마케팅부 유성수 차장

Q 추진 배경은?

성연테크노밸리에는 약 2만 명의 입주민들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안다. 무엇보다 저희 브랜드도 2,000세대가 넘는 곳인데 이분들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했다. 이곳은 젊은 분들이 많지만 지방이다 보니 마땅히 문화혜택을 누리기가 어렵다. 그래서 쉽게 접근한 것이 어린이들의 그림그리기다.”

 

Q 앞으로 계획은?

오늘같은 행사를 내년에도 그 다음 해에도 꾸준히, 지속성을 가지고 해야겠단 생각이다. 사실 이곳은 주거하는 곳과도 가깝고 무엇보다 한 곳에서 해야 정착이 되지않겠는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나서야 한다고 했다. 개인적으로는 대표이사님 마인드가 ‘'아이들은 늘 최우선으로 돌봐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다.

때문에 내년에도 기쁜 마음으로 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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