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평생교육원, 광복절 맞아 도서 특별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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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평생교육원, 광복절 맞아 도서 특별전시
  • 최미향 기자
  • 승인 2019.08.1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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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관련도서와 평화의 소녀상 전시

 

서부평생교육원에서는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31일까지 교육원 1층 로비에서 독립운동가 관련 도서를 전시한다.
서부평생교육원에서는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31일까지 교육원 1층 로비에서 독립운동가 관련 도서를 전시한다.

 

충청남도교육청 서부평생교육원(원장 박종진)에서는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31일까지 교육원 1층 로비에서 독립운동가 관련 도서와 평화의 소녀상을 전시한다. 평화의 소녀상은 일본군 위안부피해자의 모습을 형상화한 작품이다.

이번 도서전시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독립 운동가들이 저술한 도서와 그들의 평전을 읽으며 광복의 의의와 독립 운동가들의 헌신과 희생을 되새겨보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박종진 원장은 이번 전시로 일제에 맞서 독립운동을 벌이며 나라를 되찾기 위해 노력한 독립투사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일본군 위안부피해자들의 아픔, 명예와 인권회복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깊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도서들은 서부평생교육원 1층 로비에 전시되며, 대출은 전시 후에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교육원 문헌정보부(041-661-83612)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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