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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연
  • 승인 2015.07.1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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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탈환 앞둔 순위권 팀들 열띤 경쟁

지난 11일과 18일 진행된 서해리그는 총12경기가 진행됐다.
특히 각 게임에서 경기장을 시원하게 뻗어나가는 홈런을 기록한 선수들이 곳곳에서 나타났다.
지난 서해안리그에서는 GUNNY9의 김재춘 선수를 비롯해 핫드래곤의 이태억, 박희진, 파워텍 야구단의 장순규, 서산블랙호크스B  유병웅, 서산블랙호크스A 이영삼 선수가 각각 홈런을 쳐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지난주 주요 경기로는 서산 투윙스가 동희오토 모닝을 13대 3으로 콜드승을 거둔 경기를 비롯해 서산바이칼B와 현대오일뱅크B의 경기가 10대 10으로 박진감 넘치는 가운데 무승부로 마무리되는 등 각 팀들이 시원한 득점력을 자랑했다.
이밖에도 FUNNY9이 동네야구휘둘러를 19대1로 대파하며 4부리그 1위의 위엄을 확인시켰다.
한편 이번 경기로 인해 팀 간 순위 변동의 거의 이뤄지지 않았으며 2부리그의 경우 중위권에서 하위권 팀이, 3부리그의 경우 중위권 팀만이 순위 변동이 이뤄졌다.
서산시야구협회는 지난 18일과 19일 치러진 경기를 통해 각 팀간 순위 변동이 대거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3부리그 1위인 현대오일뱅크A와 10위인 파워텍 야구단의 경기를 비롯해 같은 리그 2위인 휴스틸과 14위 파이널레전드의 경기가 진행돼 치열한 승점 다툼을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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