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자회 수익금 100만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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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 수익금 100만원 ‘쾌척’
  • 정진호 기자
  • 승인 2019.07.0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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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면 모월2리 주민들

 

▲ 강완설 이장(좌측)과 한명동 인지면장(우측)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인지면 모월2리 마을회(이장 강완설)에서는 지난 25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 원을 인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주매자, 한명동)에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인지면 모월2리 주민 160여명이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5일까지 11일간 ‘쉼이 있는 정원’에서 운영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인지면 연합모금통장에 입금돼 지역 내 저소득층 대상으로 행복드림 건강음료 지원, 「인지상정 행복나르미」만원의 행복 보험 가입 지원 등 어려운 가구를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강완설 모월2리 이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우리 주위에 있는 어려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실천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명동 인지면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연합모금에 동참해주신 모월2리 주민들께 감사하다”며 “관내 어려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찾아내어 도움을 드릴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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