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있는 ‘8월의 시작’ 공예전시회

맑은샘, 공예전시회와 여자들의 힐링 ‘토닥토닥’ 토크쇼 최미향 기자l승인2018.08.22l수정2018.08.2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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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샘 공예협동조합의 이야기가 있는 ‘8월의 시작’ 공예전시회

서산의 맑은샘 공예협동조합 회원들이 오는 23~24일 서산문화원에서 ‘8월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공예전시회와 여자들의 힐링 토크콘서트를 연다.

23일에는 저녁 6시부터 전시회와 오프닝 행사를 갖고, 24일 오전 10시 여자들의 힐링 토크쇼 ‘토닥토닥 토크쇼’를 진행한다.

전시회에는 맑은샘 자연을 닮다(이은희). 향기가 머무는 곳(이미현), 나의 열두달 향기를 담다(오진영, 오숙경) 등의 주제로 캔들라미(한보람), 수제도장 명작(배지현), 플로리스트(이선주), 얼반(공경권), 퍼스널 컬러(방에스더), 하프돌 등의 작품들이 선보인다.

맑은샘 공예협동조합은 총회원 9명으로 이사장에는 허정선, 감사에 양준호, 이사에 이미현, 한보람, 오진영, 조합원으로 김소이, 이선주, 이은희, 방에스더가 참여하고 있다.

한편, 맑은 샘 허정선 대표는 “전시회 수익금은 지난번 인연을 맺은 할아버지와 단둘이 사는 고1 여학생과 할머니와 단둘이 살며 유치원 선생님이 꿈인 고3 여학생을 위해 쓰여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처음 인연 맺은 고3 여학생은 소아당뇨가 있어 치료비 또한 부담하기 힘든 상황이다. 또 후원대상인 학생들이 둘 다 여학생인지라 여성생활용품 기부를 기본으로 하며 후원 물품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미향 기자  vmfms08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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