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충남 양승조, 충북 이시종

대전은 허태정·박영순 결선투표 심규상 기자l승인2018.04.14l수정2018.04.16 22:5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더불어민주당 13일 6월 지방선거 충남지사와 충북지사 후보로 양승조 의원과 이시종 현 충북지사가 각각 본선에 진출했다.

대전시장 후보 경선에서는 허태정과 박영순 후보가 각각 1·2위를 차지해 결선투표에서 겨룬다. 이상민 의원은 3위를 차지하면서 탈락했다. 1, 2위간 결선 투표는 16~17일 열린다.

충남에서는 양승조 후보가 53.24%, 복기왕 후보가 46.76%를 얻었다. 양 후보는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안심번호 여론조사에서 복 후보를 따돌렸다.

충북에서는 현직 지사인 이시종 후보가 63.5%로 4선 국회의원인 오제세 후보(36.5%)를 이겼다.

대전에서는 허태정 후보 42.5%, 박영순 후보 30.63%, 이상민 후보 26.87%를 각각 얻었다. 세 후보 모두 과반 득표를 못 하면서 대전은 1~2위를 차지한 허태정 박영순 후보간 결선투표가 진행된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안심번호를 활용한 비 권리당원인 일반 국민과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각각 전화 여론조사를 벌여 각각 50씩 합산해 이날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심규상 기자  kusangsim@hanmail.net
<저작권자 © 서산시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규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임직원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6-804 서산시 안견로 265 2층(동문동)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665-1412   |  팩스 : 041)665-1413
사업자등록번호 : 316-81-26582   |  발행인 : 류종철  |  편집인 : 박두웅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창연 편집부장
Copyright © 2018 서산시대. All rights reserved.  |  inews77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