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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귀신 쫓는 엄나무
봄비가 연 이틀 내리는 날. 주말을 맞아 이웃집 마실 가듯 지인 집에 놀러갔다. 하느님과 동기동창이던 아니던 비 온다는 핑계로 단합이나 해 보자는 심산이다.다들 뜻이 통했는지 하나 둘 모이기 시작하니 꽤나 사람 숫자가 늘었다. 손에는 나름대로 한 보따...
김영선  2018-04-27
[수필] 토종 농사법만 고집하는 촌로는 잡것만 심고
마라토너 선수처럼 앞만 보고 가을을 향해 쉬지도 않고 달려온 농부는 농산물을 다 거둬들이고 마침표를 찍는다. 그리고 거짓말을 한다. “이제는 농사를 그만 짓겠다”고 한다. 사람이 죽어도 씨앗은 남기고 죽으랬다고 농사일에 녹초가 되었어도 씨앗을 남기는 ...
김기숙  20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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