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4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복주머니 난초
꽃다움이란제철에 한껏 피어난아름다움이지만 사람다움이란슬플 때나 즐거울 때나아플 때나 건강할 때나어렸을 때나 늙었을 때나가난할 때나 부자일 때나한결같이 피어나는 아름다움입니다. 사람은 결코꽃답지 말고사람다워야 합니다
엄의호 교사  2019-06-20
[기고] 서산의 화교이야기-①
취허당(聚虛堂) 한기홍의 서산갯마을 서산 원도심 이야기를 발간하는 과정에서 파악한 서산의 화교이야기를 3회에 걸쳐서 게재하고자 합니다. 서산에서의 화교들의 삶 또한 우리고장 서산의 중요한 역사의 한 단면입니다. 한국사가 중국사와 긴밀한 관련속에서 이루...
한기홍  2019-06-20
[기고] 도로에 떨어진 낙하물, 대형사고로 이어져!
고속도로 및 국도를 이용하는 화물차들 가운데 적재함의 덮개를 씌우지 않거나 적재물 결속을 제대로 하지 않아 화물이 떨어져 뒤 따라가던 차량들이 피해를 입는 경우가 가끔 발생하고 있다. 이렇게 발생한 사고를 ‘노면낙하물 사고’ 라고 칭한다.노면낙하물이 ...
방준호 경위  2019-06-20
[기고] 내 삶이 해와 달, 별빛을 닮았으면...
【옹달샘 봉사단의 일기】 오늘 내 삶이 해와 달, 별빛을 닮아 세상에 힘없고 약한 사람들을 위해 밝혀주었으면 한다.독거노인생활관리사를 시작하고 12년 동안 관리한 어르신. 담당 지역이 바뀌면서 생이별하듯 눈물로 헤어졌던 어르신을 오늘 문득 생각이 나서...
김영선  2019-06-20
[기고] 내 생각은 정말 내 생각일까?
어떤 사건에 대하여 얘기를 나누다 보면 피해자의 실수나 잘못을 지적하는 말을 듣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살인사건에서 죽은 피해자가 자구책을 쓸 수 있는 여유가 있었다고 하면서 “왜 재빨리 도망치지 않고 멍하게 있다가 죽었는지 ...
정유순 관리팀장  2019-06-20
[기고] 활성(活城)
취허당(聚虛堂) 한기홍의 서산갯마을 서산의 지명 중에서 성터와 관련된 지명이 활성이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활성동(活城洞)이 있었는데 지금은 동문2동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그러니까 동문2동(구 활성동)의 어원은 활성...
한기홍  2019-06-14
[기고] 가국일 교수의 생활법률
권리의 변동Ⅰ.총설법률관계는 발생, 변경, 소멸단계를 거친다.권리란 일정한 구체적 이익을 누릴 수 있도록 법에 의해 권리주체에게 주어진 힘이고, 권리행사는 권리내용을 현실적으로 실현하는 과정으로 예컨대 권리는 소유물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음이 법에 ...
서산시대  2019-06-12
[기고] 장하영 약사의 『약』이야기-②
약학도 시절 나를 졸업할 때까지 괴롭혔던 질문이 있었다. 독약은 무엇인가? 사실 이러한 질문은 약학도들의 공통된 난제이기도 하다. 입학 면접에서도 독약과 약의 차이를 질문 받았다. 나는 사람에게 이로우면 약이고 해로우면 독약이라며 명확한 선을 그었다....
서산시대  2019-06-12
[기고] 너희에게도 스티브잡스와 같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어!
매일 새로운 정보로 재탄생되어 전파되고 있는 5G시대. 교육도 예외일 수는 없다. 정책이 바뀔 때 마다 사교육도 물살을 타고 가파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럴 때마다 이곳에 몸담고 있는 필자로서는 흐름을 타고 가야 할지 초지일관 진득하게 가야 할지 매번 ...
서산시대  2019-06-12
[기고] 굴포운하 개착의 역사➁
취허당(聚虛堂) 한기홍의 서산갯마을 ② -태조시대(1392~1398)태조 4년에 경상도 조운선 16척의 난파사고로 인하여 지중추원사 최유경을 시켜 운하개착 가능지를 파악토록 명 하였으나 땅이 높고 굳은 돌이 있어 공사가 어려움을 피력함으로 인하여 운하...
한기홍  2019-06-07
[기고] 장하영 약사의 『약』 이야기
‘선별’과 ‘감별’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① 언제부터인가 한 손에 스마트폰을 들고 약국에 방문하는 손님이 심심찮다. 물론 스마트폰 화면은 켜져 있다. 이러한 환자는 세 가지 유형 중 하나일 것임을 나는 직감한다. 첫 번째 유형은 약 이름을 정확히 ...
서산시대  2019-06-05
[기고] 가국일 교수의 생활법률
법을 이해하는 것은 자신을 보호하는 것① 법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은 법이라고 하면 우선 어렵고 복잡하다고 생각하고 법적인 문제로 경찰서나 검찰청에 법원에 가보지 않았음을 잘 살고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 또한 착하고 순하고, 바르고 성실해서 다른 사람...
서산시대  2019-06-05
[기고] 취허당(聚虛堂) 한기홍의 서산갯마을
① 서산시와 태안군에 걸쳐 있는 태안반도는 우리나라의 대표적 리아스식 해안으로 육지부가 바다 깊숙이 들어가 곶(串)을 이루고 있다. 충청남도의 서북단 끝부분에 위치해 있으며 안면도 고남, 안흥, 파도리, 구름포, 소근진, 학암포, 내리 및 서산시 대산...
한기홍  2019-05-30
[기고] 기행문 「추억의 생거 진천」
벚꽃, 진달래, 살구꽃, 진분홍 철쭉과 영산홍도 사라지고 황홀한 장미꽃이 우리를 유혹하는 5월에 서산문화원에서 실시하는 ‘2019년도 문화유적 현장학습’에 참가 하였다. 오전 8시, 서산문화원을 출발한 일행 45명은 관광버스에 몸을 싣고 충청북도 진천...
최병부  2019-05-30
[기고]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가 답인가?
독자기고 횡단보도 등 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한 주민신고가 지난 한 달 간 하루 1900건 정도 접수된다고 한다. 구역별 불법 주·정차는 횡단보도 위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소화전 순으로 많았다.정부는 국민 안전과...
이현우  2019-05-27
[기고] 나에게는 봄이 무정한 님입니다
독자기고 봄을 맞아 만끽하는 이는 가슴에 피가 아직 끓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봄이 오는 건지, 봄이 가는 건지, 그 기미도 모르는 채, 어렵사리 피고 지는 꽃들로 인하여, 봄이 어렴풋이 그림자처럼 다녀감을 조금 느꼈을 뿐, 봄의 낭만에 빠져보지 못함이...
박영춘  2019-05-27
[기고] 흥인교(興仁橋)
취허당(聚虛堂) 한기홍의 서산갯마을 흥인교(興仁橋)는 서산시 부석면 가사리와 태안군 태안읍 인평리를 이어주는 다리이다. 일명 ‘흔진다리’라 일컬어진다. 지금은 서산과 태안간의 간선도로가 인지면 차리와 팔봉면 어송리, 진장리를...
한기홍  2019-05-27
[기고] <독자기고>공직자(公職者)가 갖추어야 할 덕목(德目)!
독자기고 농부는 농사꾼의 길이 있고 상인은 장사치의 길이 있다. 마찬가지로 공직자는 공직에 걸맞은 길이 있는 법이다. 스승에게는 사도의 길이 있고 판사에게는 법관의 정도가 있는 것처럼 군인에게는 충성의 길이 있으며 경찰관에게는 민중수호의 길이 있는 법...
방준호  2019-05-16
[기고] 가야산(伽倻山)과 내포(內浦) 그리고 서산갯마을
취허당(聚虛堂) 한기홍의 서산갯마을 가야산은 내포지방의 중심에 있는 서 있는 어머니와 같은 산이다. 차령산맥에서 떨어져 나온 금북정맥이 홍성의 월산과 예산 덕숭산을 거쳐 가야산 주봉을 만들고 그 지맥이 북서쪽으로 흘러 태안의 지령산에 이른다. 이렇듯 ...
한기홍  2019-05-16
[기고] 흑석(黑石)에 대하여
취허당(聚虛堂) 한기홍의 서산갯마을 흑석은 충남 서산시 부석면 명칭의 유래이며 대표적 상징물이다. 일명 검은여 또는 부석(浮石)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조선 말기에 부석면 내에는 마산면(馬山面)과 화변면(禾邊面) 2개의 면이 소재해 있었다. 그런데...
한기홍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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