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새 시장 당선자에게 바란다
치열한 승부가 끝났다. 경쟁을 한 후보자 당사자들은 피를 말리는 경쟁이었겠지만 이 경쟁을 지켜보는 유권자 시민들은 오랜만에 박빙의 선거다운 선거판에서 시민들을 위해 서로 헌신하겠다는 후보자들의 경쟁을 지켜보며 유권자 왕국의 주인으로서 즐거운 기간이었다...
서산시대  2018-06-16
[칼럼] 시론(時論)
이제 선택의 날은 보름 앞으로 다가 왔다. 유권자들의 선택 기준은 개인에 따라 많이 다를 수 있다. 그 다양성이 민주적 제도에서 장점일 수 있다. 완벽한 제도는 존재하지 않으며, 오히려 약간은 혼란스럽기도 하고 비효율적인 것이 민주주의의 특징일 수 도...
서산시대  2018-05-31
[칼럼] 정당차원의 정책을 기대한다
지역의 삶을 디자인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시장과 시의원, 도지사와 도의원을 뽑는 지방선거가 3주 앞으로 다가 왔다. 이제 공천은 마무리 되고 대진표도 완성되었다. 3주간의 치열한 경쟁으로 후보자들은 시민들의 선택을 받기위해 온 힘을 다...
서산시대  2018-05-23
[칼럼] 투표일 3주전, 유권자는 아직 후보를 선택하지 않았다
6.13지방선거도 이제 3주 앞으로 다가왔다. 각종 여론조사가 난무하고 지역정가에서는 나름대로의 논리를 전개하며 선거 판세를 예측하고 있다.그러나 과연 실제 데이터는 그럴까? 2014년 지방선거가 끝나고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진행한 유권자 의식조사 보고서...
박두웅  2018-05-22
[칼럼] 공천은 과정이 감흥을 주어야 한다
이제 대진표가 완성되었다. 유권자 시민의 선택을 받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시작되었다.우리 지역은 시장 후보가 4인, 도의원 후보가 2명 정원에 5인, 시의원이 지역구 의원 11명 정원에 24명이 출사표를 던져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이들 중 선...
서산시대  2018-05-21
[칼럼] 한 도시 한 책 운동의 재정립
이 글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에게 제안하는 정책의 하나이다. 이 제안은 인문학자 김경집 교수의 저서 앞으로 10년, 대한민국 골든타임(2017,들녘)에서 발췌, 요약한 것으로 김 교수님의 허락아래 게재하는 것이다. 김 교수님께 감사함을 전한다. ...
서산시대  2018-05-21
[칼럼] 이런 축제는 어떤가?(p227)
선거의 계절이다. 각 후보마다 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할 공약들을 발표하고 있다. 이에 몇 회에 걸쳐 서산시의 인문학적 발전에 큰 관심을 보여주시는 김경집 교수의 저서『앞으로의 10년, 대한민국의 골든타임』(2017,들녘)에서 발췌, 서산시와 관계되는...
서산시대  2018-05-21
[칼럼] 종교인과 정치
이 글은 2018.4.19. 서산 동문동성당에서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김 다울신부님의 강연을 요약 발췌한 것이다. 글의 내용 게제를 허락하신 신부님께 감사를 드린다. 정치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부패, 싸움, 거짓말 등 부정적인 단어가 주를 이룬...
류종철  2018-04-27
[칼럼] 권농일에 대한 추억
요즘 농촌 들녘은 모내기철을 맞아 준비에 부산한 모습이다.우리 농촌에서 일 년 중 가장 바쁜 시기는 모내기철이다. 오죽 바빴으면 부엌의 부지깽이가 거들고 죽은 중이 꿈적이고 발등에 오줌 싼다고 했을까.하지만 농촌엔 일손이 없다. 사람 구하기가 하늘의 ...
박두웅  2018-04-27
[칼럼] 법치(法治)와 덕치(德治)
『어느 날 노인네 한분이 밤새 치통에 시달렸습니다. 그는 날이 밝자 마자 치과로 차를 몰았습니다. 주차장 입구는 이미 만원이고 주차할 곳이라고는 이면도로의 길 언저리 뿐 이었습니다. 그는 급한 마음에 다른 불법주차 차량과 같이 급히 주차를 하고 치과진...
류종철  2018-04-20
[칼럼] 내가 뽑을 서산시장의 덕목 10가지
선거철만 되면 다산 정약용의 목민심서가 많이 인용되곤 한다. 그만큼 목민관의 자질과 덕목에 대해 이보다 더 잘 표현한 저술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6.13지방선거. 다음 주면 그동안의 예비후보 딱지를 떼고 본선에 진출하는 각 당의 지자체장 후...
박두웅  2018-04-20
[칼럼] 4차 산업혁명과 학교 교육의 방향
“현재 학교에 입학하는 초등생들의 65%는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은 전혀 새로운 직업을 갖게 될 것이다.”이 말은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하는 많은 전문가들이 자주 인용하는 문장이다.그러나 굳이 이 말의 허구성을 살펴보자면 4차 산업혁명이란 용어를 전 세...
박두웅  2018-04-20
[칼럼] 부활절에 우리는 부활하고 있는가?
부활의 성스러운 기쁨이 온 세상에 가득하다. 부활절에 기쁨으로 나누는 알록달록한 계란의 의미는 무엇일까? 온갖 인간들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지 사흘 날에 무덤의 돌을 깨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부활이 이 시대에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
류종철  2018-04-12
[칼럼] 안미현 검사와 내부고발자
강원랜드 직원채용비리사건은 현재진행형이다. 많은 국회의원들과 지역 유지들이 관여하여 불평등과 끼리문화의 적폐를 적나라하게 보여 준 이 사건은 부정으로 채용된 226명의 직원들이 면직되고, 부당하게 떨어진 사람들이 구제되는 수순을 밟고 있다.국회의 법사...
류종철  2018-04-06
[칼럼] 이승훈과 정재원
평창겨울철올림픽은 극적인 반전을 거듭하여 국민들에게 커다란 감흥을 준 의미 있는 대회다. 개최 불과 얼마 전까지도 한반도를 둘러싼 환경은 몇몇 국가가 대회 보이콧을 거론할 정도로 춥고 암울했다. 이 아름다운 나라에서 참혹한 전쟁이 벌어질 지도 모르는 ...
류종철  2018-03-30
[칼럼] 지방정치에서의 공천의 의미
바야흐로 정치의 계절이다. 4년 마다 찾아오는 지방선거는 어떤 면에선 대통령선거보다도 오히려 지역민들에게 큰 관심을 일으키기도 하고 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이제 시민들의 관심은 온통 우리 지역 시장, 도의원, 시의원, 그리고 도지사의 선거에 쏠리고...
류종철  2018-03-22
[칼럼] 출판기념회 유감
평생을 한 가지 직업만 갖고 살아 온 필자는 그 직업과는 다른 은퇴 후의 소박한 희망이 있다. 늘 과학적 사고에 물든 멋없고 딱딱한 과학의 생각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영혼이 마음껏 나래를 펴는 인문학에 대한 동경이다. 나의 소박한 생각들을 정리하여 지...
류종철  2018-03-15
[칼럼] 서산시대 3년의 비약을 함께 기뻐하며
시민주주 풀뿌리언론의 기치를 내걸고 창간한 서산시대가 지역사회 언론문화 창달을 선도하며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어느 덧 창간 3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서산시대 창간 3주년을 충남의 교육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특히, 그동안 서산...
서산시대  2018-03-08
[칼럼] 인구 절벽, 이제는 나의 문제
필자가 1980년, 옆 동네 홍성군의 보건소장으로 발령받는 행운을 누린 지도 벌써 40년이 다가 온다. 그 시절의 인연으로 충청도와 연을 맺어 이곳 서산에서 정 많은 시민들과 부대끼면 살아 온 지도 어언 30년, 세월의 화살 같음을 실감하는, 이제는 ...
류종철  2018-03-08
[칼럼] 선한 사람들의 소름끼치는 침묵
미투 운동(영어: Me Too movement)은 2017년 10월 미국에서 하비 와인스타인의 성폭력 및 성희롱 행위를 비난하기 위해 소셜미디어에서 인기를 끌게 된 해시태그(#MeToo)를 다는 행동에서 시작된 해시태그 운동이다.이 해시태그 캠페인은 ...
박두웅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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