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8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전문가 칼럼
‘마을’은 “주민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경제·문화 및 환경 등을 공유하는 공간적·사회적 범위를 말한다.”이 뜻풀이는 2018년 4월에 제정된 ‘서산시 마을 만들기 지원 조례’에서 가져온 것이다. 마을은 우리가 살아가는 가장 기본적인 생활공간이다. 그런데...
이용성  2019-02-01
[칼럼] 데스크칼럼
새해 초부터 최악의 미세먼지가 한반도 상공을 뒤덮고 있다. 올겨울 들어 최악의 ‘미세먼지 재앙’이 지난 주말부터 며칠째 대한민국 전역을 덮쳤다.이에 충남도는 충남 전역에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하고, 관련 조치를 시행 중이라고 14일 밝...
박두웅  2019-01-17
[칼럼] 칼럼
최근 자동차산업의 불황이 지역경제에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생산과 판매, 수출 등이 모두 저하되는 ‘트리플 부진’ 늪에 빠진 한국 자동차산업의 불황은 이미 예견된 일이다.특히 충남의 성장세를 견인해오고 있는 자동차 산업이 침체되면서 공단이 밀집한 서...
정진호  2019-01-09
[칼럼] 새해에도 언론 본연의 사명 다할 터
기해년(己亥年), 돼지해의 해가 밝았다. 특히 올해는 황금 돼지해라 하여 이런저런 희망의 메시지가 넘친다. 시민들은 가족건강을, 경제적인 어려움을 극복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했다. 서산시대도 독자와 시민 모두의 안녕과 복된 한해를 비는 마음이다.더불어...
박두웅  2019-01-04
[칼럼] “약이 되는 쓴 반찬을 항상 올려 놓으라”
쓴소리를 싫어하는 임금이 있었다. 애초부터 그런 것은 아니었다.주변의 간신배들과 달콤한 말만 하는 사술가들의 귓속말에 가랑비 옷 젖듯이 그리 되었다.그러다보니 바른 소리하던 충신들을 멀리하고, 백성들과의 소통은 불통이 됐다.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다는...
박두웅  2018-11-15
[칼럼] 서산시 도시재생의 세가지 목표
요즘 도시재생이 화두다. 도시재개발과 그 의미과 목표가 확연히 다른 도시재생. 그 도시재생사업의 목표는 명확하다. 재건축이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의 삶의 질 향상, 공동체 활성화가 그것이다.지역경제 활성화는 쇠퇴한 지역에 새로운 도시기능을 도입...
박두웅  2018-11-08
[칼럼] 【데스크 칼럼】서산을 서산답게...지역박물관이 필요하다
수년전 취재차 음암면 한 초등학교를 방문한 적이 있다. 인근 부장리 고분과 관련 많은 유물들이 초등학교에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확인 차 가본 것이다.현장은 충격 그 자체였다. 유리로 만든 초라한 찻장은 깨져 있고 먼지가 수북하게 앉아 있었다. 물론 그...
서산시대  2018-08-22
[칼럼] 【데스크 칼럼】서산시 청년기본조례 제정을 환영한다
‘청년’이 화두다. 지역이 활력을 찾고 젊어지기 위해서는 청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청년은 지역의 특색을 만들고 생기를 불어 넣는다. 청년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많고, 이를 실천할 열정도 지녔다.그러나 청년은 지역을 찾지 않는다. 고등학교를 졸업함과 동...
서산시대  2018-08-15
[칼럼] 폭염의 농촌풍경
태풍도 빗겨가는 폭염의 기세에 농촌은 초비상이다.폭염주의보, 경보를 알리며 외부활동을 삼가라는 문자가 연일 울린다. 새벽에 나가 스프링클러를 틀지만 오전 9시가 되기도 전에 30도를 훌쩍 넘기는 폭염이 벌써 대지를 달구기 시작한다.작렬하는 태양에 농작...
김석원 기자  2018-08-15
[칼럼]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은 사촌이 땅을 사면 샘이 나서 배가 아프다는 말로, 가까운 사람이 잘되는 것을 기뻐해 주지는 않고 오히려 시기하고 질투한다는 뜻으로 쓰인다.이와 유사한 속담으로는 영어에 「Turning green with en...
서산시대  2018-08-15
[칼럼] 발행인 칼럼
모든 분야에서 선천적으로 재능을 타고나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은 별 다른 노력을 하지 않는 것 같은데도 결과는 우수하여 많은 경쟁자들을 우울하게 만들기도 한다. 이런 특출 난 능력의 소유자는 학업에서도 많고 스포츠, 예능 분야 등 많은 영역에서도 ...
서산시대  2018-08-08
[칼럼] 노회찬을 애도함
2018년 7월 23일, 아침은 유난히 더웠다. 이제는 하나의 일상이 되어 버릴까 두려움마저 느끼게 하는 살인적인 더위가 1주일 이상 지속되어 일상을 힘들게 할 때, 문뜩 스마트폰의 속보가 나의 나른함을 일순간에 깨운다. 아! 그는 그렇게 아픈 짐을 ...
서산시대  2018-07-25
[칼럼] 새 시장 당선자에게 바란다
치열한 승부가 끝났다. 경쟁을 한 후보자 당사자들은 피를 말리는 경쟁이었겠지만 이 경쟁을 지켜보는 유권자 시민들은 오랜만에 박빙의 선거다운 선거판에서 시민들을 위해 서로 헌신하겠다는 후보자들의 경쟁을 지켜보며 유권자 왕국의 주인으로서 즐거운 기간이었다...
서산시대  2018-06-16
[칼럼] 시론(時論)
이제 선택의 날은 보름 앞으로 다가 왔다. 유권자들의 선택 기준은 개인에 따라 많이 다를 수 있다. 그 다양성이 민주적 제도에서 장점일 수 있다. 완벽한 제도는 존재하지 않으며, 오히려 약간은 혼란스럽기도 하고 비효율적인 것이 민주주의의 특징일 수 도...
서산시대  2018-05-31
[칼럼] 정당차원의 정책을 기대한다
지역의 삶을 디자인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시장과 시의원, 도지사와 도의원을 뽑는 지방선거가 3주 앞으로 다가 왔다. 이제 공천은 마무리 되고 대진표도 완성되었다. 3주간의 치열한 경쟁으로 후보자들은 시민들의 선택을 받기위해 온 힘을 다...
서산시대  2018-05-23
[칼럼] 투표일 3주전, 유권자는 아직 후보를 선택하지 않았다
6.13지방선거도 이제 3주 앞으로 다가왔다. 각종 여론조사가 난무하고 지역정가에서는 나름대로의 논리를 전개하며 선거 판세를 예측하고 있다.그러나 과연 실제 데이터는 그럴까? 2014년 지방선거가 끝나고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진행한 유권자 의식조사 보고서...
박두웅  2018-05-22
[칼럼] 공천은 과정이 감흥을 주어야 한다
이제 대진표가 완성되었다. 유권자 시민의 선택을 받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시작되었다.우리 지역은 시장 후보가 4인, 도의원 후보가 2명 정원에 5인, 시의원이 지역구 의원 11명 정원에 24명이 출사표를 던져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이들 중 선...
서산시대  2018-05-21
[칼럼] 한 도시 한 책 운동의 재정립
이 글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에게 제안하는 정책의 하나이다. 이 제안은 인문학자 김경집 교수의 저서 앞으로 10년, 대한민국 골든타임(2017,들녘)에서 발췌, 요약한 것으로 김 교수님의 허락아래 게재하는 것이다. 김 교수님께 감사함을 전한다. ...
서산시대  2018-05-21
[칼럼] 이런 축제는 어떤가?(p227)
선거의 계절이다. 각 후보마다 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할 공약들을 발표하고 있다. 이에 몇 회에 걸쳐 서산시의 인문학적 발전에 큰 관심을 보여주시는 김경집 교수의 저서『앞으로의 10년, 대한민국의 골든타임』(2017,들녘)에서 발췌, 서산시와 관계되는...
서산시대  2018-05-21
[칼럼] 종교인과 정치
이 글은 2018.4.19. 서산 동문동성당에서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김 다울신부님의 강연을 요약 발췌한 것이다. 글의 내용 게제를 허락하신 신부님께 감사를 드린다. 정치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부패, 싸움, 거짓말 등 부정적인 단어가 주를 이룬...
류종철  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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